가끔은 드라마 리뷰를 쓰는 것도...


CSI: 의 열 두번째 시즌이 끝났고 캐슬도 시즌 4의 피날레가 방영되었고 하우스도 이번 시즌 22화를 끝으로 아예 마지막이라는 말이 있는데,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리뷰 말고 드라마 리뷰도 몇가지 써보고 싶네요.

CSI: LV의 이번 시즌은 특히 길 그리썸 역할을 맡은 윌리엄 피터슨이 떠난 뒤로 다시금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는 시즌이어서 늦게나마라도 꼭 리뷰를 쓰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로렌스 피쉬번이 맡았던 레이 랭스턴은 아무래도 정이 가지 않는 캐릭터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리뷰에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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