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리뷰 - 요르문간드(1~12) 리뷰

 요르문간드는 월간 선데이 제넥스(쇼가쿠칸)에서 2006년 5월호부터 시작해 2012년 2월호(2012년 01월 19일)까지 연재한 (11권 완결 한국에는 현재 10권까지) 타카하시 케이타로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드라마 CD에선 이노우에 마리나가 맡았던 주인공 코코 헤크마티아르 역을 이토 시즈카가 맡았고 티어즈 투 티아라, 카타나가타리의 애니메이션화를 맡은 WHITE FOX가 제작하였다.


내용 소개 - 나는 무기상인과 여행을 했다.
 적이기도하고 같은 편이기도한 모순을 가진 직업, 무기상인. 세계적인 해운왕의 딸이자 HCLI의 유럽, 아프리카 병기 운수을 도맡아 세계 각지의 분쟁지역에서 "세계 평화를 위해 무기를 판다" 말하는 코코 헤크마티아르는 '무기' 때문에 부모을 잃고 그 '무기'에 연관된 모든 것을 증오하면서도 총을 가지고 전장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소년병이었던 요나를 자신의 사병 부대의 일원으로 삼는다.

 리뷰를 쓰다보니 모토나가 감독의 작품을 리뷰한 것이 3개나 보이는데, 의도한 바는 아니다. 그리고 그 리뷰에 칭찬도 별로 하지 않았다. 일단 제작사인 화이트 폭스는 2007년 4월에 설립한 회사로, OLM에서 제작 팀 "OLM TEAM IWASA"의 프로듀서인 이와사 가쿠가 독립하여 애니메이션 '칭송받는 자'(우타와레루모노)의 메인 스탭과 함께 세운 회사이다. 필자는 티어즈 투 티아라는 게임만 해봤고 카타나가타리STEINS; GATE는 안봤기 때문에 이 제작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애니메이션 요르문간드는 잘 만든 작품이라 본다. 길티 크라운을 보고 난 뒤에 감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작화도 괜찮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인데, 느와르와 코믹을 오가지만 나름 중심이 확고한 주인공 코코의 매력을 이토 시즈카가 잘 끌어낸 것도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했다. 오프닝도 괜찮고. 10월에는 후속편이 나온다고하니 이 정도로 만든다면 팬들은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관련정보-
제목 - 요르문간드 ヨルムンガンド (TVA) (엔하위키 미러 링크) (애니존 위키 링크)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jormungand.tv/)
방영시기 - 2012년 04월 10일 ~ 2012년 06월 26일
원작 - 타카하시 케이타로(高橋慶太郎)
감독 - 모토나가 케이타로(元永慶太郎)
애니메이션 제작 - WHITE FOX
총화수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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